친구 소개로 오게된 AELC

안녕하세요

저는 이전에 AELC에서 어학연수를 했던 지인의 소개를 받아 오게 되었습니다.

고등학교를 졸업한 이후로 제대로 된 영어공부를 해본 적이 없었기에 영어로

말하는 것에 대한 두려움이 컸고, 부족한 영어실력을 남들 앞에 내보여야 한다는

것이 늘 부끄러웠던 저로서는 일 대 일 수업이 가능한 AELC가 적격이었습니다.

 

 

새벽에 도착하여 처음 학원 기숙사에 들어섰을 때, 시설이 낙후했을 것이라는

걱정과는 달리 침대도 화장실도 모두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었습니다

더위에 약해 걱정했는데, 방마다 에어컨이 설치되어있어 쾌적하게 잘 수 있었던

점도 좋았고 신청자에 한 해 방마다 개인냉장고도 둘 수 있어 간단한 과일이나

간식을 보관할 수 있다는 점도 편리했습니다.

래도 일주일에 두 번씩 학원에서 빨아 깔끔하게 접어주기까지 합니다

방청소 또한 신청해놓으면 스태프가 알아서 다 해주기 때문에 생활하는 데 있어서

불편함을 느낀 적은 거의 없었던 것 같습니다.

낯가림이 심한 성격임에도 불구하고 학원 원장님이나 매니저분들이 매우 친절하게

하나하나 설명해주시고 신경써주셔서 빠르게 적응할 수 있었습니다

처음 미숙한 영어실력으로 더듬더듬 말해도 티쳐들이 인내심 있게 기다려주고

틀린 문장을 지속적으로 바로 잡아준 덕에 점차 영어로 말하는 것을 부끄러워하지

않고 스피킹 실력을  키우는 데만 집중할 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원어민 선생님과 일 대 일 수업이기 때문에 영어로 말할 시간이 충분하다

는 점이 좋았습니다.

 

원어민 선생님들이 많이 계시다는 점도 공부를 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필리핀에 오기 전 걱정했던 부분 중 하나가 발음인데, AELC는 원어민 선생님들이

많이 계셔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되었습니다

특히 원어민 선생님들과 함께하는 일 대 일 수업은 듣기 공부를 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원어민 선생님들이 하시는 그룹 수업도 늘 흥미로운 주제로 함께 토론을 하거나

게임을 하는 식으로 진행되어서 흥미를 잃지 않고 열심히 참여할 수 있었습니다.

 

 

학원에서 한 달에 한 번씩 보는 레벨테스트도 실력을 키우는 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자칫하면 긴장이 풀어져 공부를 열심히 안 할 수도 있는데, 한 달마다

있는 레벨테스트에서 레벨을 올려야겠다는 생각에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열심히

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레벨이 올라가는 데에서 오는 성취감이 영어공부를 더욱 열심히 하게끔 하는

촉진제가 되었습니다.

수업 외에도 필리핀 티쳐들과 밖에 나가 어울리면서 필리핀 문화를 체험하는 것도

좋은 추억이 되었습니다

티쳐와 더 친밀해지는 계기가 되기도 하였고, 필리핀 음식과 문화를 경험하면서

필리핀이라는 나라를 더 잘 이해할 수 있게 된 것 같습니다

여러 나라의 사람들과 함께 어울리기 위해 노력하는 과정에서 영어가 더 많이

늘었던 것 같습니다.

공부가 힘들 때면 학원에서 친해진 사람들과 함께 여행을 가기도 했습니다

좋은 사람들과 잊지 못할 추억을 쌓고 아름다운 풍경을 보고 돌아오면 스스로 다시

공부를 열심히 하게 되는 동기부여가 되었습니다.

필리핀에 머무는 동안 영어뿐만 아니라 좋은 사람들과 좋은 추억도 함께 얻어갈 수

있어 정말 값진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좋은 시간 보낼 수 있도록 도와주신 AELC 사람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하면서

이만 후기를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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