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호주와 AELC 비교

AELC의 하루는 한국에서의 하루와 같네요.

시간이 너무 빨리 가서 방금 온 것 같은데 이제 떠나야 할 시간이네요…

여기서의 기간이 길진 않았지만 AELC를 찾는 분들에게 이 글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AELC의 가장 장점은 바로 선생님들 입니다.

기초부터 실력자들까지 그에 맞는 교육이 진행되어 대부분의 학생들이 만족한다고

입을 모았고 저 또한 상당히 도움을 많이 받았습니다.

학생들의 취약점을 잘 파악하고 상황에 맞춰 회화능력을 기르도록 도와주십니다.

필리핀에 오면서 음식이 안 맞으면 어쩌나 하고 고민하시는 분들도 계실 텐데요.

여기 어학원의 기숙사 식당은 한식으로 제공되고 심지어 한국인이 만드는 것처럼

맛도 굉장히 뛰어납니다. 덕분에 입에 안 맞는 외국음식으로 자연 다이어트를

기대했던 저는 살이 더 쪄갑니다.

 

어학원에 머물면서 계속 공부만 하면 지겹기도 하고 외국 나온 김에 구경도하고

견문도 넓히고 싶은 마음에 많은 학생들이 주말을 이용해 여행을 계획합니다.

더군다나 여기는 저렴하게 많은 것들을 보고 즐길 수 있는 필리핀 이기에 저도

짧게 짧게 부지런히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여행의 숨은 조력자가 있는데요,

바로 AELC의 가장 부지런하신 직원 “Joel” 입니다.

학생들이 현지 사정을 잘 모르기 때문에 교통편이나 장소, 가격 같은 것들을

생각해서 계획하려면 복잡하고 힘듭니다.

이 때 조엘님께 부탁하면 친절하게 밴부터 여행지 숙박까지 알아봐 주십니다.

덕분에 저렴하고 편안하게 필리핀 자연경관도 누리고 다양한 엑티비티도 즐길 수

있었습니다.

저는 사실 예전에도 필리핀, 캐나다, 호주에서 어학연수를 한 경험이 있습니다.

여러곳에서 어학연수를 경험한 저로서 이곳을 추천하는 이유는 위의 장점들도

있지만 영어회화를 기초부터 다져야 하는 분들에게는 필리핀이 가장 적절하고 또

제가 다녔던 다른 어학원보다 AELC가 교육 시스템이 잘 구축되어 있다고 느꼈기

때문입니다.

다양한 국적의 학우들과 다수의 원어민 선생님들, 그리고 실력있는 경력자들로

구성된 필리핀 현지의 선생님들의 모든 장점을 누릴 수 있는 곳이 바로 이곳입니다.

이 글을 읽는 분들께 저의 글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길 바라며 이만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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