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10개월 후 IELTS 수강

안녕하세요. AELC 아이엘츠 2개월 과정을 들은 김진실 학생입니다.

시간이 너무 빨리 지나가서 아쉬워요. 일단 제가 AELC 학원을 선택하게 된 계기가

이 학원에 NATIVE 선생님들이 다른 학원에 비해서 많이 계시다고 해서 결정하게

됐어요.

사실 저는 ESL 일반 코스를 선택해서 듣다가 영어를 더 향상 시키고 싶어서 급하게

아이엘츠 코스로 바꾸게 됐어요. 우선 아이엘츠 과정을 추천해 드리고 싶습니다.

선생님들 실력이 높아요.. 가장 좋은 점은 저렴한 학비와 하루 4시간 이상의 맨투맨

수업을 할 수 있다는 거예요.

한국에서나 호주, 캐나다, 미국은 맨투맨 수업은 학비가 너무 비싸서 꿈도 못꿔요.

그치만 AELC 학원은 원어민 선생님들 수업을 들을 수 있다는 점이 가장 장점인거

같아요.

각 나라별 친구들이 있어서 재밌게 그룹 수업도 들을 수 있었고 너무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갑니다. 한국 친구들과 어울리는 것도 좋지만 다른 나라 친구들과 자주

어울려 지낼 수 있는 환경이 주어져서 더욱더 좋았던 것 같아요.

평일에는 공부도 중요하지만 주말에는 필리핀 문화를 경험하고 어학원 외부 환경

에서 영어 사용 하는 것도 좋은 경험이 될거 같아요.

주말에는 학원에서 진행하는 액티비티 활동이 여러개 있는데 참여하시면 추억도

만들 수 있고 가장 좋았던 점은 값싼 비용으로 체험 할 수 있다는게 학생 신분으로서

는 좋은거 같아요. 학원 근처에 트라이 씨클 타고 10분 정도 가면 한국 식당도 많고

웨스턴 식당도 있고 여러 가지 레스토랑이 있어요.

주말 마다 나가서 맛볼 수 있다는게 너무 신났던 것 같아요.

제가 우리나라에서 필리핀 어학 연수 준비 할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 부분이

치안, 안전한 지역인지 가장 염두 했었는데 어학원 근처 치안은 생각보다 좋았어요.

밤 늦게 돌아다니지 않고 하면 딱히 위험하지는 않아요.

그래도 조심은 하셔야 하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생각 한 것보다 영어 많이 늘고 갑니다.

사실 저 같은 경우에는 작년에 10개월 정도 호주에 지냈음에도 불구하고 자신감이

너무 없었어요. 처음 호주 갔을 때 아무 준비도 하고 가지 않아서 고생 많이 했어요.

자신감도 없고 외국인 보면 무섭고, 많은 분들이 호주나 미국 가면 기회가 많을 거

라고 생각하는데, 저절로 기회가 오지는 않습니다.

자기가 먼저 호주 사람한테 다가가지 않는 이상 외국인이라고 해서 먼저 다가오지

않아요.

 

저는 어느정도 말을 할 수 있었지만 제가 하는 말들은 문법도 틀리고 확신이 없어서

너무 스트레스를 받은 상태였어요. 필리핀에서 공부하면서 가장 좋은 점은 발음이

좋아졌어요. 많은 분들이 필리핀 어학원 가면 발음이 안좋을 거라는 인식을 많이

하시는데 선생님들 모든 분들이 그러지는 않으세요.

특히 아이엘츠 선생님들은 발음 정말 좋아요. 미국발음이예요.

모든지 자기가 하는 의지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학원마다 분위기 따라서 공부

를 할수 있는 여건이 되거나 또는 아닌 경우가 많다고 하는데 저는 다시 한번 본인

의지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만약 본인의 의지가 없다는 분들이 계시다면 그건 또 걱정 안하셔도 될거 같아요.

1대1 수업을 들으니까 공부를 안할 수 없긴 합니다. ·

필리핀에 적응 하며 점점 수업에 재미를 느끼면서 지낼 수 있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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