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NA 학생의 워킹홀리데이 가기전 AELC어학원 후기

저는 처음에 호주를 가기로 마음을 먹었었습니다.

저는 호주를 가기전에 필리핀에서 공부할꺼라고는 생각도 해본적이  없는

데 제 친구가 말하기를 호주에서 만약 정말 좋은 일자리를 찾고 싶고  지원

을 하고 싶다면 일단 영어실력부터 늘려야 된다고 말을 했습니다.

그래서 그때 부터 저는 이곳 저곳 어학원을 찾아 보았습니다.

처음에는 호주에 있는 어학원을 찾아 봤었는데 가격이 너무 비싸서

저에게 있어서는 많은 부담이였습니다.

인터넷을 검색하던 도중 많은 사람들이 필리핀에 가서 영어 공부를 많이

한다는 이야기를 듣고 유학원을 찾아가 재미있고 즐기면서 영어를 배울수

있는 곳에 대해서 많이 물어 봤습니다.

그리고 저는 AELC 어학원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AELC 어학원은 자유가 있었고 선생님들은 전문가 였습니다.

다른곳에 비해서 가격도 싸서 저는 티켓을 사고 5월달에 어학원에 들어

가게 되었습니다.

처음에 어학원에 들어 갔을때만 해도 인상이 그렇게 좋지 많은 않았습니

다.

실망도 조금 했으나 그 후 수업을 듣고 나서 부터 저는 학원에 대한 저의

인상이 틀렸다라는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첫번째로 선생님들은 최고 였고 두번째로는 일대일 수업이 없는 쉬는 시간

이 있으면 그 시간에는 그룹수업을 들을수 있다는 점이였습니다.

덕분에 영어를 공부 하는데 도움이 엄청 됬습니다.

물론 다른 장점들도 있지만 이 두개의 장점만으로도 벌써 AELC 어학원을

선택해야 되는 충분한 이유 인거 같습니다.

AELC에서는 공부말고, 학생들이 서로 다른 나라에서 왔지만 금방 어울

려서 잘 지내는 모습을 볼수 있었습니다.

영어로 대화를 하며 항상 같이 다녔고 영어를 배우는 상황에서 이 부분은

많은 도움을 주었습니다.

저희는 항상 각자 나라에 맛집이나 다른지역의 맛집 이야기를 많이 하였

고, 그리고 가끔씩 같이 나가서 저녁도 먹고 문제가 있을때 서로 도와주기

도 하면서 저로를 지탱해주었습니다.

예를 들어 제가 배가 아프고 설사를 했을때, 그리고 기분이 안좋을 때,

그럴때 마다 친구들은 항상 옆에서 약을 주거나 저를 돌봐 주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저는 AELC 어학원에서 영어뿐만이 아니라 경험 그리고

인생을 살아가면서 필요한 것들도 수업이 외에 배웠습니다.

여기있는 사람들은 전부 저에게 가족같이 다가 와 주었고 저의 선생님들,

친구들, 그리고 스텝들 전부다 보고 싶습니다.

저의 몸은 AELC에서 벗어나 다른곳으로 떠나지만 저의 마음만은 항상

AELC어학원에 머물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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